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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광호의 멍멍멍] 전자책 리더기 살까 말까 2018.12.20
    [논객닷컴=이광호] 살까 말까 하는 고민은 결국 지름으로 끝을 맺기 마련이다.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이라는 신념 아래 살아왔지만 전자책 리더기 앞에서의 고민은 해를 두 번 넘길 때까지 계속됐다. 지름신의 결단을 돕기 위해 후기를 참고했지만 혼란만 커졌다. 책을 더 많이 읽게 되었다는 사람도 있었지만, 적응이 안 돼서 중고로 처분하고 다시 종이책으로 넘어왔다는 사람도 많았다. 극과 극의 평가였다. 그래서 어떻게 됐냐고요? 샀다. 전자책을 사지 않은 이유 소장이긴 한데 말이야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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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 읽을지 고민될 때..." YES24 월정액 전자책 구독 서비스 북클럽 오픈 2018.12.12
    예스24(대표 김석환)는 "월정액 전자책 구독 서비스 ‘예스24 북클럽’을 9월부터 약 두 달간의 베타 서비스 운영을 마치고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예스24 북클럽은 소설, 에세이, 인문, 경제 경영, 자기관리 등 독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다양한 분야의 전자책과 함께 예스24가 특정 주제 별로 큐레이션한 전자책을 구독할 수 있는 월정액 회원제 서비스다.   현재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고양이>, 정문정의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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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점, 디지털 만나며 세계를 연결... 멸종이요? 변신할 뿐이죠” 2018.12.05
    [독립서점 대표와 스페인 문화평론가가 말하는 ‘서점의 미래’]  종이 책과 함께, 서점도 사라질까. 숫자만 보면 심상치 않다. 문 닫는 서점은 언제나 문 여는 서점보다 많았다. 한국서점조합연합회가 2017년 12월 집계한 전국 서점은 2,050곳. 2007년엔 3,247곳이었으니, 10년간 1,200곳이 줄었다. 서점을 한다는 건 낭만과는 거리가 멀다. 서점들은 지난해 평균 매일 12시간씩, 매주 6.5일 영업했다. 그러고도 어느 서점이 ‘대박’이 났다는 이야기는 들리지 않는다. 그런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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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헌이 책 읽어주는 '밀리의서재', 서영택 100억 투자받은 비결 2018.11.28
    배우 이병헌씨가 읽어주는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 배우 구혜선씨가 읽어주는 톤 텔레헨의 ‘고슴도치의 소원’.월정액 독서 어플리케이션(앱) ‘밀리의서재’가 제공하고 있는 리딩북 서비스 가운데 하나다.  서영택 밀리의서재 대표는 차별화 전략으로 전자책시장에서 존재감을 보인 데 이어 오디오북시장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27일 구글 앱스토어에 따르면 밀리의서재가 독서/참고도서부문에서 매출 순위 기준으로 1위, 인기 순위로 4위에 올라있다. 인기 순위 기준으로 네이버, 네이버시리즈, 카카오페이지를 이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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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성장하는 中디지털 독서 시장, 3억 독자의 선택은 오디오북 2018.11.20
    중국의 디지털 독서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코트라에 따르면 중국 디지털 독서시장 규모는 지난해 기준 152억 위안(한화 약2조5000억원)으로, 이용자만 3억7800만명에 달한다. 또한 규모와 이용자의 수는 전년대비 각각 15%, 13.4% 증가했다.  이러한 중국 디지털 독서 시장의 빠른 성장은 △독서 어플리케이션의 보편화 △문화컨텐츠 분야 지출 증가 △중국 정부의 우호 정책에 기인한다. 특히, 스마트폰 보급 증가와 1990·2000년대 출생자와 같은 친 모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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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Readers are becoming popular again in 2018 2018.11.13
    The modern e-Reader day e-reader industry started to take off in 2010 when dozens of companies were issuing handheld ebook readers that utilized E Ink, which is the closest you can get to reading on real paper. Amazon and Barnes & Noble were making well over a billion dollars a year 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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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하는 단편소설 골라 읽어 보세요. 2018.11.07
    가끔 좋아하는 작가의 ‘그 단편’ 딱 하나만 읽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런데 이 단편이 포함된 소설집 한 권을 통째 사는 건 어쩐지 낭비라는 생각이 든다. 이때 유용할 서점이 나왔다. 인터넷서점 알라딘에 ‘짧은소설 전용관’이 생겼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알라딘의 전자책 코너 싱글즈에서 전자책 형태의 단편소설을 낱개로 살 수 있다. 자음과모음은 6일 “단권 단편소설은 분량상 종이책으로는 내기 어렵지만, 디지털 콘텐츠로는 가능하다”며 “지난 9월 중순부터 단편을 에브리북 짧은소설 시리즈란 이름으로 선보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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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대입구역에서 전자책 한 권 읽고 가실래요 2018.11.01
    새달 22일까지 체험 홍보관 운영…전자출판대상 수상작·단말기 전시  지하철 안에서 스마트폰만 쳐다보기엔 시간이 너무 아깝다. 그렇다고 무거운 책을 들고 다니긴 부담스럽다.이런 이들에겐 전자책이 어떨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한국철도공사가 다음달 22일까지 서울시 홍대입구역 경의중앙선 6·7번 출구 지하 인근에서 ‘책 한 권 읽고 갈래?’를 주제로 전자책 체험홍보관을 운영한다. ‘나’(한솔수북), ‘안녕, 나의 모든 하루’(박하) 등 2017~18 대한민국 전자출판 대상 수상작들을 전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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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리의서재, 스타 마케팅 강화… 배우 이병헌 모델로 발탁 2018.10.25
    월정액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밀리의서재가 스타 마케팅을 강화한다.  밀리의서재(대표 서영택)는 배우 이병헌과 변요한을 모델로 발탁해 TV CF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두 배우는 최근 tvN 드라마 ‘미스터션샤인’에 함께 출연해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창훈 밀리의서재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두 배우는 대중적 인지도와 더불어 매력적인목소리가 공통점”이라며 “독서앱 내 리딩북을 서비스하는 밀리의 서재와 두 배우가 잘 어울려 모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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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을 잘라라! `분권 마케팅` 바람 2018.10.18
    최근 인터넷서점 알라딘에는 `싱글즈`라는 코너가 새로 생겼다. 단돈 500원, 1000원짜리 전자책을 파는 코너다. 파격적인 가격의 비결은 책을 챕터별로 잘라서 파는 것이다. `싱글즈`에서 정재승 KAIST 교수의 베스트셀러 `열두 발자국`은 챕터당 1000원에 읽을 수 있다.은유 작가가 쓴 `출판하는 마음`, 노회찬·유시민·진중권의 `생각해봤어?`, 박지원의 `아이돌을 인문하다` 등이 이 코너에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출판계에 분권(分卷) 마케팅 바람이 불고 있다. 분권은 웹툰·웹소설 시장에서 활발하게 쓰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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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노버 '요가북 C930' 공개…전자잉크 디스플레이 탑재 2018.10.11
    한국레노버는 세계 최초로 전자잉크 디스플레이와 일반 디스플레이 2개를 갖춘 노트북 '요가북 C930'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레노버는 이날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요가북 C930을 소개했다. 이 제품은 지난 8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인 'IFA 2018'에서 전 세계에 처음 공개된 바 있다.  제품의 주 디스플레이는 QHD(2560 x 1600) 해상도로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며, 키보드가 있어야 할 곳에는 전자잉크 디스플레이가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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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is is the new Kobo e-reader and it will be released on October 16th 2018.10.02
    The Kobo Spain Twitter account posted an image of a new Kobo e-reader that will be released on October 16th. The Kobo Forma or Kobo Shape features two physical page turn buttons. The bottom image looks like the square, but the portrait mode image right behind it looks like a typical e-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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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스24, 전자책 정기 구독 가능한 북클럽 베타 서비스 실시 2018.09.27
    예스24(대표 김기호·김석환)가 월정액 전자책 정기 구독 서비스 `예스24 북클럽`의 11월 정식 런칭을 앞두고, 10월 31일까지 베타 서비스를 실시한다.  `예스24 북클럽`은 소설, 에세이, 인문, 경제 경영, 자기관리 등 독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분야별 도서와 함께 예스24가 `나답게 사는 법`, `건강하게 사는 법` 등 특정 주제를 선정해 테마 별로 큐레이션한 전자책 콘텐츠를 제공하는 월정액 회원제 서비스다.  서비스 이용 회원은 앱 내 `북클럽` 페이지에 노출되어 있는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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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은 책과 함께…서점업계, "북캉스족 잡아라" 2018.09.20
    책과 함께 연휴 기간을 보내는 '북캉스족'을 잡기위해 서점업계가 추석 연휴 이벤트를 준비 했다. 서점을 직접 방문하는 고객뿐 아니라 온라인으로 책을 구매하는 고객 등 추석 연휴 책을 읽으며 보내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  인터파크도서, '한가위 혜택줍쇼' 이벤트 인터파크도서는 오는 26일까지 '한가위 혜택줍쇼' 이벤트를 연다. 연휴 기간 책을 저렴하게 살 수 있도록 도서상품권을 최대 9000원 제공한다. 책을 2만 원 이상 구매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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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작가 빨아들이는 온라인플랫폼 2018.09.13
    유시민 정재승 장강명 박민규…스타작가, 신작 온라인 선공개구독자 최대 수십만명 달해카카오페이지·리디북스·저스툰IPO 등 앞두고 공격적 영입 경쟁 출판계에 유럽 프로축구의 FA시즌을 방불케 하는 선수 영입 경쟁이 일어나고 있다. 참가 선수는 유시민, 정재승, 장강명, 박민규 같은 국가 대표 작가들. 영입을 추진하는 팀은 네이버, 카카오, 리디북스 등 대형 온라인플랫폼이다.  카카오의 유료 플랫폼 `카카오페이지`는 현재 서점가 베스트셀러인 유시민의 `역사의 역사`, 정재승의 `열두 발자국`을 출간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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