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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라진 독서 환경, 대세는 '전자책 구독 시장' 2024.02.28
    독서 환경이 달라지고 있다. 책을 읽는 양상도 종이책에서 모바일과 태블릿을 통한 디지털 독서 체제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통계청의 '2023년 사회조사 결과' 발표에 따르면 2013년에 기록했던 당시 독서 인구 62.4%대보다는 부족하지만, 45.6%였던 2021년보다는 2.9%p 소폭 증가했다.  이와 관련, 독서 인구 1인당 평균 독서 권수는 2023년 기준 14.8권으로 2021년 대비 0.4권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독서 분야는 교양서적이 71.2%로 가장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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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스24X이마트24, 협업 이벤트 '책은 일용할 양식이다' 2024.02.22
    예스24가 이마트24와 두 번째 협업 이벤트 '책은 일용할 양식이다'를 다음달 24일까지 진행한다.  책과 음식을 엮어 일상 속에서 책을 더욱 흥미롭게 접할 기회를 넓히자는 의도로 기획된 이 행사는 책 속 음식을 실제로 만나볼 수 있는 '책장셰프 콘테스트'와 음식을 책과 함께 접하게 하는 '일용할 양식' 도시락 출시 등으로 구성됐다. '책장셰프 콘테스트'에선 '현실에서 먹어보고 싶은 책 속 음식' 아이디어를 고객들이 제안하면 대상(1명)·최우수상(5명)·우수상(10명)을 선정한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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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무살 청춘들 "독서 안 해요"…SNS 사용은 10년 새 급증 2024.02.13
    'SNS 안 하는' 스무살, 10년 새 '47%→12%''한달에 책 한권 안 읽는' 스무살은 크게 늘어 우리나라 스무살(만 19세) 청춘들은 과거 10년 전 스무살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훨씬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강의 교재나 참고서, 만화책, 잡지 등을 제외한 독서량은 크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한국교육개발원 남궁지영 선임연구위원 등은 '한국교육 종단연구: 초기 성인기의 생활과 성과(Ⅰ)' 보고서에서 2011년 스무살을 맞은 4천850명과 2021년 스무살인 5천70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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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라지는 종이책…대학 도서관 '전자책' 대체 가속화 2024.02.06
    2023년 대학도서관 실태조사…재학생 1인당 상용DB 이용건수 상승전자자료 구입비율도↑, 코로나19 영향 대학 도서관이 '종이책'을 '전자책'으로 대체하려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대학들이 비대면 이용이 가능한 전자책 도입을 확대한 영향이다. 4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전국 4년제 대학 및 대학원 252곳과 전문대학 133곳 등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3년 대학 도서관 실태조사 결과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재학생 1인당 상용DB(전자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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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큐봇’ 오픈.."진화한 대화형 도서 추천 서비스" 2024.01.31
    교보문고는 인공지능 기반 개인 맞춤 도서 추천 서비스 '큐봇'을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큐봇은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미리 설정하지 않아도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파악해 실시간으로 독자에게 가장 잘 맞는 도서를 추천해주는 서비스다. 특히, 교보문고가 기존에 제공하던 픽(Picks) 개인화 추천 모델을 대화형 서비스로 고도화한 것으로, 어떤 책을 선택할지 고민하는 순간 교보문고 온라인 사이트 곳곳에서 큐봇을 만나 볼 수 있다. 메인 화면, 검색 화면, 상품 상세페이지, 장바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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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안의 시대 반영?' 도서관 전자책 대출 자기계발서 많아 2024.01.25
    제주 한라도서관 1만2천명 대출자 전자책 1순위 '역행자' 제주 한라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전자책 대출 서비스를 통해 자기계발서들을 많이 빌려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라도서관에 따르면 지난해 전자책 대출 서비스 이용자는 1만2천여명으로 전년 8천300여명에 비해 43.4%가량 증가했다. 대출 도서 순위를 보면 1위 역행자(자청)에 이어 트렌드코리아2024(김난도),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윤정은), 불편한 편의점(김호연), 도마민네이션(애나 렘키), 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김수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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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리의서재, 압도적인 1위 전자책 플랫폼" 2024.01.17
    하나증권은 17일 밀리의서재 에 대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하면서 성장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2017년 설립한 밀리의서재는 국내에서 최초로 전자책 구독 서비스를 제공한 플랫폼 업체다. 국내 전자책 분야 시장에서 점유율 약 64.3%를 기록했다.  최재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평균 재구독률 약 88%를 달성 중"이며 "성장 동력은 기존 전자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차 콘텐츠 제공의 일환으로 생성형 AI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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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점들 필사적 컬래버…BMW까지 끌어온다 2024.01.10
    출판시장 불황에 마케팅 다각화교보문고 강남점에 BMW '팝업'영풍문고엔 테디베어 상점 개점기업들은 독서 이미지 활용하고서점은 큰 돈 안들이고 집객효과日서는 서점 재임대 중개상도 등장 독일 자동차 브랜드 BMW, 편의점 이마트24,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 곰인형 브랜드 테디베어…. 공통점을 떠올리기 힘든 이름들이다. 요즘 이들 기업을 한데 묶는 키워드는 ‘서점’이다. 책 읽는 사람이 귀한 시대. 서점들이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이색 컬래버에 나서고 있다. 서점은 오프라인 점포 임대 부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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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리의서재 역대 최대 매출… 통신 요금제 제휴·오리지널 IP 통했다 2024.01.07
    지난해 매출 569억·영업익 105억 전망MAU 1년 새 30% 이상 증가”요금 번들링·자체IP 효과” 전자책 구독 플랫폼 밀리의서재가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통신 기업에 인수된 걸 기회 삼아 알뜰폰 요금제 제휴로 고객을 끌어들이고, 오리지널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해 고객 충성도를 높인 영향이다. 5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밀리의서재는 지난해 매출 569억원, 영업이익 105억원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재작년 밀리의서재가 매출 458억원, 영업이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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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커스, 동아사이언스와 디지털콘텐츠 사업 관련 업무협약 체결 2023.12.28
    국내 최대 B2B(기업 간 거래) 독서플랫폼 업체 ‘부커스(대표 임동명, 박남석)’가 과학 전문 미디어기업 ‘동아사이언스(대표 장경애)’와 디지털콘텐츠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과학동아’,’수학동아’ 등을 국내 전자책 플랫폼 최초로 서비스하기로 했다.  동아사이언스는 38년의 역사를 가진 국내 유일의 과학교양지 ‘과학동아’와 미국 과학진흥협회(AAAS) 과학 언론상 수상 ‘어린이과학동아’, 국내 최초의 수학교양지 ‘수학동아’, ‘어린이수학동아’ 등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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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업계, 저작권 보호 위한 협의회 결성 2023.12.20
    교보문고, 리디, 밀리의 서재, 알라딘커뮤니케이션, 예스이십사 5개사는 ‘저작권 보호를 위한 서점 공동 협의회(이하 서점 협의회)’ 출범식을 지난 13일 열고 출판 전자책 저작권 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내 3대 서점인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과 전자책 전문 리디와 밀리의 서재가 출판 전자책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0% 이상이다. 올해 5월 전자책과 강의 동영상 파일이 대량 탈취되고, 수개월의 수사 끝에 탈취범을 검거한 일이 있었다. 그동안 웹툰, 웹소설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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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 도서’ 서비스가 수렁에 빠진 3가지 이유 2023.12.13
    최근 애플이 애플 도서 앱(Apple Books)을 통해 올해 최고의 책을 홍보하는 것을 보면서 많은 사람이 비슷한 생각을 했을 것이다. “애플이 아직도 책 판매에 신경을 쓰나?” 사실 애플이 이렇게 겁내는(?) 것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다. 10년 전 애플은 전자책 가격 담합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고, 그 실패는 여전히 애플이 전자책 시장에 뛰어들려는 시도뿐 아니라 미래 전략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애플에 대한 판결은 결국 시장의 가장 큰 업체인 아마존의 독점을 더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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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알라딘, 전자책 유출 피해 출판사와 상호 합의…"위로금 지급 결정" 2023.12.07
    '전자책 불법유출 사태'로 분쟁하던 인터넷 서점 알라딘과 한국출판인회의가 극적으로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뉴시스 취재 결과 이날 이광호 한국출판인회의 회장과 최우경 알라딘 대표는 '전자책 불법유출 사태 해결을 위한 상호 합의문'을 작성하고 출판사 측은 1일부터 중단했던 전자책 판매를 11일부터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양측이 작성한 합의문에 따르면 알라딘은 지난 5월 발생한 '전자책 불법유출 사태'에 대해 오는 2024년 3월31일까지 피해 출판사에 위로금을 지급한다. 또, 전자책 유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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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 9천900원에 OTT와 전자책을…LGU+, 구독 서비스 이벤트 2023.11.29
    LG유플러스[032640]는 구독 플랫폼 '유독'에서 월 9천900원에 사용자가 원하는 구독 서비스를 골라 쓸 수 있는 '유독 Pic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으로 유튜브 프리미엄과 디즈니+ 중 한 가지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상품을 선택한 뒤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4천원 할인쿠폰 1장, 전자책 구독 서비스인 리디셀렉트, 파리바게뜨 2천500원 할인쿠폰 2장,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2천원권, GS25 편의점 '한끼' 도시락, 스노우 VIP 구독권, GS25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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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부터 전자책 공급 중단"…문지·창비 등 10곳 출판사, 알라딘과 전면전 2023.11.23
    "싸움은 이제 시작이다."  출판업계가 지난 5월 전자책이 불법 유출된 알라딘과 전면전에 나섰다. 17일 문학과지성사, 창비 등 피해 출판사 대책위는 뉴시스에 "12월1일부터 알라딘에 전자책 공급을 중단할 것"이라며 구체적인 시기와 관련 내용을 전했다. 대책위는 "공급 중단에도 알라딘에서 정당한 보상을 하지 않는다면 2개월 뒤인 내년 2월부터 종이책과 전자책 등 모든 단행본의 공급을 무기한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6일 한국출판인회의와 '전자책 불법유출 피해출판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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