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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이책 볼래, 전자책 볼래…질문부터 틀렸다" 2019.09.18
    "전자책은 종이책 `보완재`두 매체의 독서, 함께 커야""독서 형태 영원불변 아냐···시집 낭독회·신간 북콘서트오디오북 들어도 독서 이해책 정의 확장해 접근 필요해" 달달 외워야 `책을 읽었다`고 표현하던 시대가 있었다. 정독해야 하니 완독(完讀)은 불가피했다. 서영택 밀리의 서재 대표(53)는 "독서에 `영원한` 형식이란 없다"고 단언한다. "과거엔 독서를 `암기`로 인식했다.이젠 건너뛰며 보고 몇 장 읽다 덮어도 독서다. 출퇴근길에 오디오북을 이어폰으로 듣거나 책 내용을 요약한 유튜브 영상을 서너 분 시청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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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스24에서 추석 선물 받자~ 2019.09.11
    예스24가 추석 연휴를 맞아 만화세트를 추천하고, 만화 캐릭터가 담긴 굿즈를 증정한다.  추석 연휴 이벤트 대상 만화 세트를 3만원 이상 구매하면 인기 웹툰 ‘양말 도깨비’의 일러스트가 그려진 에코백, 인기 웹툰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주인공 일러스트가 담긴 ‘데스크 쿠션’, 만화 ‘옥탑빵’의 주인공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쿠키 트레이, 만화 ‘혼자를 기르는 법’의 캐릭터로 제작된 맥주잔 중 하나를 선착순 제공한다. 2만원 이상 도서를 구매하면 만화 ‘내 어머니 이야기’의 주요 장면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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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 시장 무한 확장 꿈꾸는 스타트업 '플라이북' 2019.09.04
    2014년 10월 서비스를 시작한 플라이북은 빅데이터 기반 도서 추천 플랫폼이다. 가입자 20만 명의 플라이북 앱과 누적 사용자 3만 명을 확보한 도서 정기배송 서비스 '플라이북 플러스', 도서 추천 키오스크 '플라이북 스크린' 등을 운영하며 지난해 매출 3억 원, 누적 투자 5억 원 유치에 성공했다.  플라이북은 국내 도서 시장의 확대를 꿈꾸고 있다. 흔히 사양산업이라고 일컬어지지만 국내 도서시장 규모는 4조 원에 이른다. 매해 신간 도서 7만여 종이 출간되고 신규 출판사 5000여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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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밀리의 서재', 갤노트10 맞춤형 기능 선보여 2019.08.30
    전자책 서비스 ‘밀리의 서재’는 삼성 갤럭시노트10의 주요 기능을 활용한 맞춤형 기능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새로운 기능은 갤럭시 노트10 시리즈의 대화면과 에어 액션 등을 활용해 갤럭시 노트10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독서 환경을 제공하고, 삼성전자(005930)는 갤럭시 노트10 시리즈 구매자들에게 밀리의 서재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3개월 무료 구독권을 제공한다. 밀리의 서재는 갤럭시 노트10 시리즈의 대화면과 원격으로도 S펜의 동작을 인식할 수 있는 ‘에어 액션’ 기능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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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딘, 업그레이드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G' 출시 2019.08.21
    자동 화면 회전·페이지 넘김 키 추가  인터넷 서점 알라딘은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카르타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크레마카르타G’를 출시했다. 크레마카르타G는 고해상도의 선명함과 편리함을 갖췄다. 크레마 단말기 최초로 G센서를 탑재해 단말기 방향에 맞춰 자동 화면 회전이 가능하고, ‘딸깍’ 소리가 나는 페이지 넘김용 물리키를 추가해 아날로그 감성을 살려냈다.  책 한 권보다 가벼운 194g의 무게와 두께 8.5mm의 초슬림 디자인으로 만들었다. 별도 판매하는 전용 케이스와 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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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팅, 라이브로 독서하는 책방송 ‘밀리 LIVE’ 론칭 2019.08.13
    월정액 독서앱 밀리의 서재가 ‘밀리 챗북’과 ‘밀리 LIVE’라는 신규 콘텐츠 런칭 소식을 알렸다.  밀리 챗북은 채팅하듯이 말풍선으로 읽는 형태이고, 밀리 LIVE는 스트리밍 방송 형태이다. 밀리의 서재에 따르면, 채팅과 라이브 스트리밍은 밀레니얼 세대가 자주 활용하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이다. 이창훈 밀리의 서재 마케팅팀장은 “2030세대, 흔히 ‘밀레니얼 세대’라고 불리는 이용자들이 밀리의 서재 전체 이용자 중 70% 이상”이라며 “이들로부터 책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서 채팅과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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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무제한 구독서비스, 약인가 독인가 2019.08.07
    서울의 한 사립대 교수 A(53)씨는 소문난 독서광이다. 전공 공부가 지겨울 때 구입해 읽는 베스트셀러 위주의 경제·경영서가 한 달 평균 7, 8권에 이른다. A씨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월 10만원가량을 책 사는 데 지출했다. 종이책뿐 아니라 전자책을 구입하는 데도 거부감이 없었다. 하지만 지난 2월부터 도서구입비가 확 줄었다. 한 달 9900원만 내면 전자책을 무제한 빌려주는 ‘밀리의 서재’ 회원으로 가입하면서다. 종이책은 3월 이후 구입하지 않았다. A씨는 “노안 때문에 글자 크기가 조절되는 전자책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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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Myths about Blue Light, Screen Time, and Eye Damage 2019.08.01
    Experts and advocates have warned for some time–pretty much since the advent of widespread mobile device use–that the screens themselves were physically harmful to users. With a lot of the focus being on damage to the retina due to “blue light” from overly bright smartphone and tablets s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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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리의 서재, ‘괴물’ 주제 10인 작품 단독 공개 2019.07.24
    밀리 오리지널 테마 소설집 시즌 2’ 게재  손원평 작가 최신간 『괴물들』, 인기몰이  밀리의 서재는 한국 대표 작가 10인과 함께하는 오리지널 테마 소설집 시즌 2를 자사 플랫폼에서 단독 공개하고 있다. ‘밀리 오리지널’은 밀리의 서재가 전자책 유통에서 나아가 테마와 작가 선정 등 출판 기획부터 참여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소설집의 주제는 ‘Monster(괴물)’로 총 10인이 테마 소설을 출간한다. 이미 시작한 손원평(8일) 작가를 비롯해 김동식(15일), 최진영(22일),&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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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지능과 독자 맞춤형 서비스가 도서·출판 업계의 미래! 서울국제도서전에서 2019.07.17
    [1부] [뉴스페이퍼 = 김보관 기자] 서울국제도서전 연계협력 프로그램 중 하나로 “2019 북비즈니스 콘퍼런스 (Book Business Conference 2019)”가 열렸다. 연계협력 프로그램의 경우 출판문화산업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는 동시에 도서와 출판과 관련한 다양한 이슈들을 다뤘다. “2019 북비즈니스 콘퍼런스”의 가장 중요한 화두는 디지털 혁명 이후 도서·출판 업계의 변화 및 미래 예측으로, 영미 시장과 독일 시장을 중심으로 소개됐다. 초대된 두 연사 모두 단순한 포맷의 변화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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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디오 가치 재조명'..국내외 ICT업계 오디오 시장에 '열공' 2019.07.10
    구글·아마존·네이버·NHN ‘열공’새 수익창출원으로 재조명 최근 음성인식 기반의 인공지능(AI) 스피커,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 등 플랫폼과 공간이 다양화하면서 ‘오디오(음성)’ 가치가 재조명받고 있다. ICT(정보통신기술) 업계 차세대 수익원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총괄하는 한국연구재단의 부설기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ICT 브리프’ 보고서에 따르면 구글‧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은 ‘오디오 콘텐츠’ 서비스 개발,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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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화하는 유통업계, ‘구독경제’로 고객 로얄티 확보에 주력 2019.07.03
    ‘소유’가 아닌 ‘이용’과 ‘가치’에 주목구독경제 시장 2020년까지 594조원까지 성장할 듯 고객을 사로잡기 위한 ‘구독경제(subscription economy)’가 유통업계에서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구독경제는 일정액을 지불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공급자가 주기적으로 제공하는 신개념 유통 서비스를 일컫는다. 매월 일정액을 지불하면 무제한 스트리밍 영상을 즐길 수 있는 넷플릭스, 정기배송과 렌탈 서비스 등이 우리가 흔히 접하는 구독경제이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구독경제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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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릴 적 엄마가 들려주던 동화처럼 ‘귀로 읽는 책’…디지털시대 新독서법 2019.06.27
    현대인의 독서 형태가 ‘읽는 책’에서 ‘듣는 책’으로 바뀌고 있다. 대화를 통해 사용자의 지시를 처리하는 인공지능(AI) 스피커의 대중화와 더불어 오디오북(소설, 교양서적, 동화 등을 전문 성우가 읽어주는 콘텐츠)의 사용량도 함께 늘어나면서다. 활자를 눈으로 읽는 것만이 ‘독서’라는 생각은 버릴 때가 왔다.  ◆책도 듣는 시대…오디오북의 성장세 최근 오디오북 시장은 커지고 있다. 전자책 분석 전문 사이트 ‘굿이리더(GoodEReader)닷컴’에 따르면 세계 오디오북 시장은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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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넘기다·터치하다·듣다] 종이책에서 오디오북까지… 책의 변천사 2019.06.19
    기원전 3000년께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찍어낸 점토판과 이집트 문명이 개발한 파피루스 두루마리가 책의 시작이라고 한다. 그 이후로 줄곧 책은 실체가 있는 물리적인 사물이었다. 조선 왕실의 사가가 기록한 실록이든, 15세기 구텐베르크 인쇄기가 찍어낸 성경이든, 책은 한 글자 한 글자가 물리적 공간을 차지하는, 보고 만질 수 있는 글 묶음이었다. 거의 5000년 만에 이런 책의 형태가 변하고 있다. 1990년대부터 대중이 컴퓨터 모니터로 글을 읽는 일이 잦아지면서, ‘e북’이라는 개념이 등장했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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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세는 동영상…전자책 넘어 종합 콘텐츠 기업 노린다 2019.06.12
    리디, 애니메이션 스트리밍업체 인수"구독 모델 비즈니스…시너지 기대"밀리의서재, 유튜브 채널 '밀리TV'"독서 관련 다양한 콘텐츠 제작할 것" 전자책 서비스 ‘리디북스’를 운영하는 리디가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를 사들였다. 유명인이 책을 읽어주는 ‘리딩북’ 서비스로 눈길을 끌고 있는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밀리의서재도 ‘밀리 TV’를 내놓으며 동영상 콘텐츠에 도전하고 있다. 전자책 서비스로 출발한 기업들이 다음 먹거리로 ‘동영상’을 골랐다는 분석이 나온다. 잇따라 스타트업 사들이는 리디대세는 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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