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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팅, 라이브로 독서하는 책방송 ‘밀리 LIVE’ 론칭 2019.08.13
    월정액 독서앱 밀리의 서재가 ‘밀리 챗북’과 ‘밀리 LIVE’라는 신규 콘텐츠 런칭 소식을 알렸다.  밀리 챗북은 채팅하듯이 말풍선으로 읽는 형태이고, 밀리 LIVE는 스트리밍 방송 형태이다. 밀리의 서재에 따르면, 채팅과 라이브 스트리밍은 밀레니얼 세대가 자주 활용하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이다. 이창훈 밀리의 서재 마케팅팀장은 “2030세대, 흔히 ‘밀레니얼 세대’라고 불리는 이용자들이 밀리의 서재 전체 이용자 중 70% 이상”이라며 “이들로부터 책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서 채팅과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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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무제한 구독서비스, 약인가 독인가 2019.08.07
    서울의 한 사립대 교수 A(53)씨는 소문난 독서광이다. 전공 공부가 지겨울 때 구입해 읽는 베스트셀러 위주의 경제·경영서가 한 달 평균 7, 8권에 이른다. A씨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월 10만원가량을 책 사는 데 지출했다. 종이책뿐 아니라 전자책을 구입하는 데도 거부감이 없었다. 하지만 지난 2월부터 도서구입비가 확 줄었다. 한 달 9900원만 내면 전자책을 무제한 빌려주는 ‘밀리의 서재’ 회원으로 가입하면서다. 종이책은 3월 이후 구입하지 않았다. A씨는 “노안 때문에 글자 크기가 조절되는 전자책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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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Myths about Blue Light, Screen Time, and Eye Damage 2019.08.01
    Experts and advocates have warned for some time–pretty much since the advent of widespread mobile device use–that the screens themselves were physically harmful to users. With a lot of the focus being on damage to the retina due to “blue light” from overly bright smartphone and tablets s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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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리의 서재, ‘괴물’ 주제 10인 작품 단독 공개 2019.07.24
    밀리 오리지널 테마 소설집 시즌 2’ 게재  손원평 작가 최신간 『괴물들』, 인기몰이  밀리의 서재는 한국 대표 작가 10인과 함께하는 오리지널 테마 소설집 시즌 2를 자사 플랫폼에서 단독 공개하고 있다. ‘밀리 오리지널’은 밀리의 서재가 전자책 유통에서 나아가 테마와 작가 선정 등 출판 기획부터 참여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소설집의 주제는 ‘Monster(괴물)’로 총 10인이 테마 소설을 출간한다. 이미 시작한 손원평(8일) 작가를 비롯해 김동식(15일), 최진영(22일),&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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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지능과 독자 맞춤형 서비스가 도서·출판 업계의 미래! 서울국제도서전에서 2019.07.17
    [1부] [뉴스페이퍼 = 김보관 기자] 서울국제도서전 연계협력 프로그램 중 하나로 “2019 북비즈니스 콘퍼런스 (Book Business Conference 2019)”가 열렸다. 연계협력 프로그램의 경우 출판문화산업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는 동시에 도서와 출판과 관련한 다양한 이슈들을 다뤘다. “2019 북비즈니스 콘퍼런스”의 가장 중요한 화두는 디지털 혁명 이후 도서·출판 업계의 변화 및 미래 예측으로, 영미 시장과 독일 시장을 중심으로 소개됐다. 초대된 두 연사 모두 단순한 포맷의 변화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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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디오 가치 재조명'..국내외 ICT업계 오디오 시장에 '열공' 2019.07.10
    구글·아마존·네이버·NHN ‘열공’새 수익창출원으로 재조명 최근 음성인식 기반의 인공지능(AI) 스피커,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 등 플랫폼과 공간이 다양화하면서 ‘오디오(음성)’ 가치가 재조명받고 있다. ICT(정보통신기술) 업계 차세대 수익원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총괄하는 한국연구재단의 부설기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ICT 브리프’ 보고서에 따르면 구글‧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은 ‘오디오 콘텐츠’ 서비스 개발,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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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화하는 유통업계, ‘구독경제’로 고객 로얄티 확보에 주력 2019.07.03
    ‘소유’가 아닌 ‘이용’과 ‘가치’에 주목구독경제 시장 2020년까지 594조원까지 성장할 듯 고객을 사로잡기 위한 ‘구독경제(subscription economy)’가 유통업계에서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구독경제는 일정액을 지불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공급자가 주기적으로 제공하는 신개념 유통 서비스를 일컫는다. 매월 일정액을 지불하면 무제한 스트리밍 영상을 즐길 수 있는 넷플릭스, 정기배송과 렌탈 서비스 등이 우리가 흔히 접하는 구독경제이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구독경제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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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릴 적 엄마가 들려주던 동화처럼 ‘귀로 읽는 책’…디지털시대 新독서법 2019.06.27
    현대인의 독서 형태가 ‘읽는 책’에서 ‘듣는 책’으로 바뀌고 있다. 대화를 통해 사용자의 지시를 처리하는 인공지능(AI) 스피커의 대중화와 더불어 오디오북(소설, 교양서적, 동화 등을 전문 성우가 읽어주는 콘텐츠)의 사용량도 함께 늘어나면서다. 활자를 눈으로 읽는 것만이 ‘독서’라는 생각은 버릴 때가 왔다.  ◆책도 듣는 시대…오디오북의 성장세 최근 오디오북 시장은 커지고 있다. 전자책 분석 전문 사이트 ‘굿이리더(GoodEReader)닷컴’에 따르면 세계 오디오북 시장은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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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넘기다·터치하다·듣다] 종이책에서 오디오북까지… 책의 변천사 2019.06.19
    기원전 3000년께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찍어낸 점토판과 이집트 문명이 개발한 파피루스 두루마리가 책의 시작이라고 한다. 그 이후로 줄곧 책은 실체가 있는 물리적인 사물이었다. 조선 왕실의 사가가 기록한 실록이든, 15세기 구텐베르크 인쇄기가 찍어낸 성경이든, 책은 한 글자 한 글자가 물리적 공간을 차지하는, 보고 만질 수 있는 글 묶음이었다. 거의 5000년 만에 이런 책의 형태가 변하고 있다. 1990년대부터 대중이 컴퓨터 모니터로 글을 읽는 일이 잦아지면서, ‘e북’이라는 개념이 등장했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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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세는 동영상…전자책 넘어 종합 콘텐츠 기업 노린다 2019.06.12
    리디, 애니메이션 스트리밍업체 인수"구독 모델 비즈니스…시너지 기대"밀리의서재, 유튜브 채널 '밀리TV'"독서 관련 다양한 콘텐츠 제작할 것" 전자책 서비스 ‘리디북스’를 운영하는 리디가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를 사들였다. 유명인이 책을 읽어주는 ‘리딩북’ 서비스로 눈길을 끌고 있는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밀리의서재도 ‘밀리 TV’를 내놓으며 동영상 콘텐츠에 도전하고 있다. 전자책 서비스로 출발한 기업들이 다음 먹거리로 ‘동영상’을 골랐다는 분석이 나온다. 잇따라 스타트업 사들이는 리디대세는 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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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iaomi launches Ink Case Smart Electronic Paper 10.3 2019.06.05
    Xiaomi is launching the Ink Case Smart Electronic Paper, which is a new digital note taking device. This 10.3 inch device has an E INK Mobius screen with a resolution of 1404 × 1872. It has a touchscreen layer and also WACOM. It comes with an electromagnetic stylus with support for 4096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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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디, 애니메이션 스트리밍(OTT) 1위 ‘라프텔’ 인수합병 2019.05.29
    프리미엄 콘텐츠 플랫폼 리디 주식회사가 주식회사 라프텔과의 인수합병을 확정했다. 리디 주식회사는 전자책 서점 1위를 넘어 만화산업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라프텔 역시 합병을 통해 리디의 인프라와 자원을 바탕으로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라프텔은 개인 취향에 최적화된 애니메이션 추천 및 감상 서비스다. 2017년 6월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연간 4천억원으로 추산되는 국내 불법 애니메이션 시장을 합법 시장으로 옮기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AVOD(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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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앤씨미디어, 전자책 사업 중심 성장세 지속될 것” 2019.05.22
    IBK투자증권은 21일 디앤씨미디어에 대해 “전자책 사업부 중심의 성장세가 계속 유지될 것”이라며 “웹툰, 웹소설 콘텐츠에 대한 수요증가와 업종 대표기업들의 공격적인 투자상황을 볼 때 업종에 대한 벨류에이션 프리미엄은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2만1000원으로 유지했다.  디앤씨미디어는 웹툰, 웹소설 콘텐츠 제공(Contents Provider, CP)회사로, 다수의 흥행콘텐츠를 확보해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에 활용하고 있다. 대표적인 상품은 ‘황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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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인힐스벤처스, 삼성전자와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특허양도를 통한 전자책 개발 2019.05.16
    2019년 5월 1일 웨인힐스벤처스(대표 이수민)는 삼성전자가 보유하고 있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전자책 특허양도를 통해 국내/해외 창조경제 생태계의 확산과 상생경제 도모를 위하여 특허양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전자책 특허양도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폰의 휘어지고 접혀지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웨인힐스벤처스는 올해 독보적인 다양한 디바이스에 특허기술을 적용하고자 삼성전자의 특허를 양도받았다. 가볍고 충격에 강한 것은 물론 공간의 제약이 없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는 웨어러블 기기로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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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rst look at the SupeNote A5 and A6 2019.05.08
    The SuperNote series of digital note taking devices is relatively new brand created in Japan. Rata has sunk millions into developing their answer to the Remarkable and Sony Digital Paper. Their products are quite innovative, the drawing and note taking experience due to a next generation W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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